미주 한인회총연합회 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U.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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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번호: 28-윤리위원회-001

수신: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정회원 일반회원 및 관계자
발신: 미주한인회 종연합회 윤리위원회
제목: 회원 징계, 회원 징계 확인 및 미 법정 판결 자격정지
확인날짜 : 2019년 9월 2일

안녕하십니까?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윤리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미 법정 판결 자격 정지 회원 회원 징계확인 및 회원 징계에 관하여 의결된 사항을 통보합니다.

미 법정 판결 자격 정지 확인

(송, 장대현, 서정일, 김창범 및 김일진 전 회장)

지난 2018년 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법정에서 내려진 회원 자격정지 및벌금납부(첨부자료 확인)을 유예하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미주 종면 명칭, 로고.휘장, 직책 등을 불법으로 사용하며 미주 종연을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함으로 지난번내려졌던 판결의 유예를 철회하고 형 집행과 주가 제재를 요청하며 그들의 자격정지를확인합니다.

회원 징계 확인

(남둔기 전 종연회장)

제 23 대 미주 총연 회장으로 불법 선거를 조장하며 회계 부정과 재정 보고 불이행 불법 세금보고 및 감사 보고 불이행 및 모략 획책 이유로 영구 제명의 징계내용을 확인합니다.

회원 징계

(조규자 전 뉴멕시크 한인회장)

제 27 대 미주 종연 재무 담당자로 개인 의사에 따라 미주종연 추가계정을 개설하여 회비, 분담금등을 입금 후 정확한 회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수령하였으며 법정 명령이내려진 후에도 회계 및 재무 인수인계 과정을 거치지 않았음으로 회계 부정에 가능성이제기되었으나 정확한 증빙 자료 혹은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징계 확정 후 3년간 정회원자격정지를 의결 통보한다.

(나기본 전 실리큰밸리 한민회장)

제 27 대 미주 총연 선거관리위원으로 재직 시 터무니없고 사실증명이 되지 않는 거짓 사실유포로 선거 관리위원장 및 선거관리위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 하였으며 거짓 양심선언을동하여 미주 종면이 동포사회의 웃음거리로 전락함에 영구세명의 중징계 의결동도 합니다.

(최용덕 전 콜로라도 한민회(회장)

미주 총연 분열을 획책하며 부정선거의 총괄 담당자로 개인의 영달과 이권에 따라 미주 총연운명에 막대한 시장을 초래하였기에 사면과 복권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영구제명의 중징계를의결 동보합니다.

(주용 전 달라스 한인회장)

위의 사항에 대해
문의사항은 사무처 이메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