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번호: 28-윤리위원회-001

수    신: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정회원, 일반회원 및 관계자

발    신: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윤리위원회

참    조:

제    목: 회원 징계, 회원 징계 확인 및 미 법정 판결 자격정지 확인

날    짜: 2019년 8월 8일

안녕하십니까?

미주한인회 총연합회 윤리위원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회원 징계, 회원 징계 확인 및 미 법정 판결 자격 정지 회원에 관하여 의결된 사항을 통보합니다.

회원 징계

(김만중 전 포트워스 한인회장)

현직 연합회장으로 각 지역 연합회장들을 선동하여 미주 총연 분열에 앞장 서 왔으며 지역 한인사회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어 한인회장의 명예에 큰 피해를 줬기에 영구제명의 중징계를 의결 통보합니다.

(조규자 전 뉴멕시코 한인회장)

제27대 미주 총연 재무 담당자로 개인 의사에 따라 미주총연 추가계정을 개설하여 회비, 분담금 등을 개인 구좌에 입금 후 정확한 회계처리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본인이 직접 수령하였으며 법정 명령이 내려진 후에도 회계 및 재무 인수인계과정을 거치지 않았음으로 회계 부정에 가능성이 제기되었으나 정확한 증빙 자료 혹은 설명이 이루어지지 않았기에 3년간 회원  자격중지  중징계를 의결 통보합니다.

(나기봉 전 실리콘밸리 한인회장)

제27대 미주 총연 선거관리위원으로 재직 시 터무니없고 사실증명이 되지 않는 거짓사실 유포로 선거 관리위원장 및 선거관리위원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 하였으며 거짓 양심선언을 통하여 미주 총연이 동포사회의 웃음거리로 전락함에 영구제명의 중징계를 의결통보 합니다.

(최용덕 전 콜로라도 한인회 회장)

미주 총연 분열을 획책하며 부정선거의 총괄 담당자로 개인의 영달과 이권에 따라 미주 총연 운영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였기에 사면과 복권에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 영구제명의 중징계를 의결 통보합니다.

(주용 전 달라스 한인회장)

제23대 선거관리위원회 자칭 고문으로 미주총연  파탄의 시작에 큰 원인이 되었으며 본인의 변명에 불과한 유튜브 내용을 제작하여  살포하며 미주총연 활동 기간이 짧은 회장들에게 허무맹랑한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미주 총연 분열에 일조하였기에 3년간 회원 자격정지 중징계를 의결 통보 합니다.

(조도식 전 총연회장)

전직 총회장을 역임한 중진의 위치에서 불법으로 미주총연 분규를 조장하는  남문기 총회장 선거관리위원장 을 맡아 또하나의 미주총연을 태동케 하므로 분열을 고착화 하여 분규단체로

각인시켜 동포사회에 지탄을 받게 유발시킨 자로 영구 제명의 중징계를 의결 합니다.

박헌일 전 콜로라도 한인회장, 이주향 전 남부뉴저지 한인회장)

사실이 아닌 거짓 내용을 살포하여 미주 총연 분열에 일조하였으며 불법 모금 활동, 불법 선거 개입, 불법 회의 개최 등으로 미주 총연 반목에 앞장섰던 자들로3년간 회원 자격정지 중징계를 의결 통보합니다.

회원 징계 확인

(김재권 전 총연회장)

제24대 미주 총연 선거를 통하여 불법 선거 사실이 발각되어 영구제명 되었으며 미주 총연 분열의 원인 제공자로 24~27대에 거쳐 소송과 반목의 불합치에 책임자로 영구제명의 징계내용을 확인합니다.

(남문기 전 총연회장)

제23대 미주 총연 회장으로 불법 선거를 조장하며 회계 부정과 재정 보고 불이행, 불법 세금 보고 및 감사 보고 불이행 및 모략 획책 이유로 영구 제명의 징계내용을 확인합니다.

미 법정 판결 자격 정지 확인

(폴 송, 장대현, 서정일, 김창범 및 김일진 전 회장)

지난 2018년 미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카운티 법정에서 내려진 회원 자격정지 및 벌금납부형(첨부자료 확인)을 유예하여주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미주 총연 명칭, 로고, 휘장, 직책 등을 불법으로 사용하며 미주 총연을 다시 한번 혼란에 빠지게 함으로 지난번 내려졌던 판결의 유예를 철회하고 형 집행과 추가 제재를 요청하며 그들의 총연 회원 자격을 영구 제명을 확인합니다.

위에 징계내용은 미주 총연 회칙, 미법원 판결 및 윤리위원회 운영세칙에 따라 적법하게 결정되었으며 회칙과 법원 판결 번복 조치를 통하지 않고서는 사면 및 복권이 될 수 없음을 인지하기를 바랍니다. 

위의 징계내용에 대한 소명 심사는 징계 통보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서면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윤리위원회의 소명 심의를 거쳐 최종 확인되며 14일 이내에 소명 절차가 이루어 지지 않으면 위 징계내용이 사실임을 인정함으로 간주 집행합니다.

미주한인회 윤리위원회 위원장 이계훈 및 윤리위원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