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 정명훈 인사말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를 사랑하는 회장님과 여러 회원님
들께 머리숙여 깊이 감사를드립니다.

저는 공정, 공평한 절차를 거친 선거를 통하여 조정위원
회가 인정한, 28대 선관위에 정식 등록, 출마하여 이
자리에 서게 된 정명훈 입니다.
총연의 정통성을 지키기위해 애써주신 27-28대 박균희
총회장님께 특별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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