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 미주총연 회장 본보 내방

정명훈 미주총연 회장 본보 내방

지난 9 월 텍사스 달라스에서 출범한 제29 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정명훈 총회장이 지난
17 일 본보를 내방했다.

정명훈 회장은 “비영리 단체가 추구하는 사회 공헌의 목적과 규정에 맞는 투명하고
정직한 미주총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워싱턴 지역의 행사 참석차 방문했다”면서
“김치의 날 제정이 25 개 주에서 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현재 미주총연은 지난 2 월 출범한 국승구·김병직 공동회장 체제 등 2 개로 분열돼 있는
상태다. <윤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