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금횡령에 대한 경고

공금횡령에 대한 경고

공금횡령에 대한 경고
금번 라스베가스 집회(5월15일) 개최한다고 국숭구회장 김병직회장. 그리고 재
외동포재단 김성곤이사장(주관자) 세 사람이 총연의 이름을 도용하여 회비를 납
부하라고 종용하고 후원금과 지원금도 받고 있는 현 상황을 보면서 실로 개탄하
지 않을 수 없어서 이를 우리 총연 전 회원 이름으로 다시한번 규탄한다

예를 들어 확실히 회계 남부에 대한 미 연방법을 보고자 한다 이들이 총회
(불법)를 덴버에서 개최 하였으나 업무 연수 인계가 되지 않은 관계로 인하여 총
연의 IRS 세금 보고 운행 구좌번호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어떠한 기부 행위를
할수없다
총연 회원규정 채무회계관리규정 제1장 총칙 제23조(적용) 본 회계행정이 관하여
는 미연방 비영리단체 재무 회계규정과 미주한인회의 회계 재정업무로 집행하
는 사무국이 소재하는 주정부 비영리단체 재무회계규칙에 규정된 경우를 제외하
는 규정에 의한다. 이와 같이 모든 수입은 연방법의 규정에 따라야한다 그리
고 효과 관리규정 제24조 (수원의 귀속)제1항 출납이 완결된 연도에 속하는
수입은 모두 한 연도에 수입에 편입 하여야 한다 만의하나 총면의 이름으로 수납
된 모든 후원금은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은행구좌로 입금 시켜야 한다 이를 위반하면
미 연방법에 따라 공금횡령죄로 사법당국에 고발조치 한다. 지금 카톡에서 기록을
보니 이들이 수입한 금액을 즉시 총연 구좌로 입금하지 않고 다른 구좌로 입금하
면 이는 사기및 사문서위조죄로 범죄 행위 입니다.
다시한번 경고한다 라스베가스 불법총회를 즉각 중단하라 총연의 회칙규정에도
없는 기부금 헌납 요식행위는 회원들에게 보여주기식 충동요법으로 강요된 기만
술로 정략적인 술수이다.

여기서 우리 총연회원들에게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다행한 것은 기부자들의 면면을 보니 총연의 정통회원들은 가담하지 않았고 사적
인 모임에도 기록된 회원이 한명도 없어서 역시 현,전직회장 한인회장님들의 지
성과 이성을 겸비하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모든 문제가 끝나면 제29대 총
연 회장 선거를 실시 하겠습니다 조금만 참아주시면 곧 바로 시행 하겠습니다.

대한민국정부 재외동포재단 김성곤 이사장은 무슨 권한으로 미주총연 불법단체
가담하며 주관하겠다는 것인지 그 의도와 저의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 정부는
절대로 관여해도 않되고 참가해도 그 명분이 없다 만약하나 불법단체에 가담하여
월권행사를 강행 할시에는 옹분의 대가를 치르게 될것 입니다 국승구회장과 김병
직회장은 모든 것을 다 내려놓고 살신성인의 마음으로 총연을 위하여 초심으로
돌아가 백의종군 하시기를 다시한번 부탁합니다
The Federation of Korean Associations, U.S.A.
제28대 임원 및 집행위원회 박균희
제29대 조정위원장 이 민휘
2022년4월7일